[벌스워크(Versework) – 로블록스를 통해 글로벌 성공을 이룬 한국 스튜디오]

2021년에 설립된 벌스워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전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스튜디오 중 하나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벌스워크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플레이어와 시청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게임, 애니메이션 및 숏폼 시리즈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2025년 현재 벌스워크는 38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캐나다, 영국, 필리핀 등 주요 시장에 걸쳐 있는 대규모 글로벌 프리랜서 네트워크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벌스워크는 초기에 Roblox와 유사한 UGC 플랫폼인 제페토와 포트나이트에서 다양한 실험을 진행했으며, 로블록스의 창작 도구, 글로벌 접근성과 커뮤니티 중심 구조를 활용해 사업 규모와 글로벌 사용자층을 확장하여 로블록스에서 가장 큰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벌스워크의 대표작인 “Sol’s RNG”는 로블록스에서 세 번째로 인기 있는 게임을 기록한 적 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유한 게임으로, 19만 명의 동시 접속자 수(CCU)와 150만 명 의 일간활성사용자 수(DAU)를 달성했으며, 이후 누적 방문 횟수 14억 회를 넘겼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게임의 지속적인 인기로 인해, Sol’s RNG는 로블록스 1,000만명의 그룹 가입자 및 디스코드에서 82만명의 사용자라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게임 기반 팬 커뮤니티로 이어졌습니다. 이 스튜디오는 다른 체험들과 더불어, 사용자층의 90% 이상이 한국 외 지역에서 유입되고 있으며, 주요 시장으로는 미국, 영국, 캐나다, 그리고 동남아시아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벌스워크는 자체 타이틀 개발을 넘어, 한국 및 글로벌에 다양한 브랜드들이 로블록스 내 몰입형 경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요 협력 사례로는 유튜브 코리아, 네이버 웹툰, JYP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아디다스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가 한국에서 크리에이터 타운 이벤트를 개최했을 당시, 벌스워크는 해당 행사를 로블록스에 구현하도록 도왔습니다. 해당 행사는 로블록스가 젊은 글로벌 사용자층을 겨냥하는 브랜드들에게 활발한 마케팅 및 참여 채널로 쓰일 수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입니다. 스튜디오는 최근 한국 최대 모바일 게임사 중 하나인 데브시스터즈와도 손잡고 로블록스 타이틀을 공동 개발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통해 벌스워크는 국내 주요 투자사들로부터 로블록스 기반 UGC 스튜디오의 잠재력을 인정받아 누적 730만 달러(약 100억 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또한 2024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아기 유니콘 플러스’ 기업으로 선정되어, 유망한 스타트업이자 글로벌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기업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벌스워크는 로블록스 타이틀을 기반으로 한 넷플릭스 스타일의 시리즈를 포함해, 자사 지식재산권(IP)을 영상 및 애니메이션 분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 콘텐츠 산업과 글로벌 디지털 시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Roblox에서 이룬 큰 성과는 한국 전역을 돌며 일찌감치 Roblox에 익숙해진 젊은 창작자들을 직접 찾아 나섰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들은 8살 무렵부터 Roblox에서 놀고 개발해 온 이른바 “Roblox 네이티브”들입니다. 이 과정에서 Roblox 개발자 관계팀이 큰 도움을 주었고, 그 덕분에 한국에 숨겨져 있던 많은 인재들을 세상에 알릴 수 있었습니다. Connections 같은 Roblox의 커뮤니티 기반 기능 역시 성장을 더욱 가속화시켰습니다. 커뮤니티의 힘을 굳게 믿고, 다른 어느 팀보다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전 세계적인 창작자와 플레이어 기반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윤영근, 벌스워크 대표이사
© 게임 그 이상의 가치: 한국 게임 생태계 속 로블록스의 역할 | Access Partnership, Roblox
[벌스워크(Versework) – 로블록스를 통해 글로벌 성공을 이룬 한국 스튜디오]
2021년에 설립된 벌스워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전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스튜디오 중 하나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벌스워크는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플레이어와 시청자에게 도달할 수 있는 게임, 애니메이션 및 숏폼 시리즈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2025년 현재 벌스워크는 38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캐나다, 영국, 필리핀 등 주요 시장에 걸쳐 있는 대규모 글로벌 프리랜서 네트워크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벌스워크는 초기에 Roblox와 유사한 UGC 플랫폼인 제페토와 포트나이트에서 다양한 실험을 진행했으며, 로블록스의 창작 도구, 글로벌 접근성과 커뮤니티 중심 구조를 활용해 사업 규모와 글로벌 사용자층을 확장하여 로블록스에서 가장 큰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벌스워크의 대표작인 “Sol’s RNG”는 로블록스에서 세 번째로 인기 있는 게임을 기록한 적 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유한 게임으로, 19만 명의 동시 접속자 수(CCU)와 150만 명 의 일간활성사용자 수(DAU)를 달성했으며, 이후 누적 방문 횟수 14억 회를 넘겼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게임의 지속적인 인기로 인해, Sol’s RNG는 로블록스 1,000만명의 그룹 가입자 및 디스코드에서 82만명의 사용자라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게임 기반 팬 커뮤니티로 이어졌습니다. 이 스튜디오는 다른 체험들과 더불어, 사용자층의 90% 이상이 한국 외 지역에서 유입되고 있으며, 주요 시장으로는 미국, 영국, 캐나다, 그리고 동남아시아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벌스워크는 자체 타이틀 개발을 넘어, 한국 및 글로벌에 다양한 브랜드들이 로블록스 내 몰입형 경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요 협력 사례로는 유튜브 코리아, 네이버 웹툰, JYP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아디다스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가 한국에서 크리에이터 타운 이벤트를 개최했을 당시, 벌스워크는 해당 행사를 로블록스에 구현하도록 도왔습니다. 해당 행사는 로블록스가 젊은 글로벌 사용자층을 겨냥하는 브랜드들에게 활발한 마케팅 및 참여 채널로 쓰일 수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입니다. 스튜디오는 최근 한국 최대 모바일 게임사 중 하나인 데브시스터즈와도 손잡고 로블록스 타이틀을 공동 개발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통해 벌스워크는 국내 주요 투자사들로부터 로블록스 기반 UGC 스튜디오의 잠재력을 인정받아 누적 730만 달러(약 100억 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또한 2024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아기 유니콘 플러스’ 기업으로 선정되어, 유망한 스타트업이자 글로벌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기업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벌스워크는 로블록스 타이틀을 기반으로 한 넷플릭스 스타일의 시리즈를 포함해, 자사 지식재산권(IP)을 영상 및 애니메이션 분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 콘텐츠 산업과 글로벌 디지털 시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 게임 그 이상의 가치: 한국 게임 생태계 속 로블록스의 역할 | Access Partnership, Roblox